[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딸 수리 근황이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엄마 케이티 홈즈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외신은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를 데리고 아침 식사를 하기 우해 외출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자신이 좋아하는 왕리본 머리띠와 핑크색 외투를 입고 웃으며 이동하고 있는 모습. 톰 크루즈 미니미 외모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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