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30일 오전 태국 광고촬영을 마치고 세정이가 돌아왔다. 무려 한시간이나 연착이 된 피곤한 귀국길에도 웃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던 김세정. 팬들의 환호와 후레쉬세례가 피곤함을 싹 잊게 해주는 듯 세정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손하트로 팬들과 취재진을 반겼다.
빙구매력을 품은 사랑스러운 김세정의 귀국길을 자세히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민은경 기자]30일 오전 태국 광고촬영을 마치고 세정이가 돌아왔다. 무려 한시간이나 연착이 된 피곤한 귀국길에도 웃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던 김세정. 팬들의 환호와 후레쉬세례가 피곤함을 싹 잊게 해주는 듯 세정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손하트로 팬들과 취재진을 반겼다.
빙구매력을 품은 사랑스러운 김세정의 귀국길을 자세히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