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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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로빈이 한국의 바게트에 대해 얘기했다.

30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로빈 데이아나, 다니엘 린데만, 페트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화정은 독일, 프랑스, 핀란드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로빈에게 "프랑스는 바게트가 유명하다. 한국에도 유명한 바게트집이 있는데 프랑스 분들이 먹으면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로빈은 "100% 프랑스 막을 보여주면 한국 사람들이 싫어할 것 같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저는 둘 다 맛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덧붙여 로빈은 프랑스의 한국 식당에 대해 말하며 "프랑스에서는 코리안 바베큐가 완전 유명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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