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앱 화면 캡처
사진=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팬들과 함께했던 지난 V앱 방송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5일 네이버 V앱 채널에서 방송된 '2018 글로벌 V라이브 탑 10'의 세븐틴 편에는 세븐틴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글로벌 V앱 탑텐에 들게된 세븐틴은 "정말 감사하다. 브이라이브 탑텐에 선정되서 너무 감사하고 전 세계에 있는 캐럿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이용했던 것 뿐인데 멋진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호시는 "앞으로 많은 소통으로 더 열심히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다음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2017년의 활동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질문이 시작됐다. 세븐틴은 '캐럿랜드'였다고 입을 모았다. 세븐틴은 "2월에 첫 팬미팅 활동도 했었고 박수 활동도 했었고 여러가지 시상식도 참석했었다"며 "제일 많이 생각나는 것은 그래도 팬미팅 '캐럿랜드'였던 것 같다" 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세븐틴에게 팬들이 상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세븐틴에게 스포일러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전했다. 이에 세븐틴은 팬들을 향한 화답으로 항상 브이앱을 켜면 봐주는 팬분들이 있었기에 '항상'을, 팬들과 정상에 오르고 싶다는 의미에서 '정상'을, 항상 상상하는 것을 실현시켜주니까 '상상'을 주고 싶다고 답해 팬들에게 감동을 자아냈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인 수상이 시작됐다. 2년 연속 V앱 탑10에 든 쾌거를 달성한 세븐틴은 각자 해보고 싶은 V앱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호시는 "호시와 함께하는 힐링타임을 하고 싶다. 뭔가 산책하는 느낌으로 팬분들과 대화를 나누면 좋지 않을까 싶다"꼬 말했고, 버논은 "노래방 브이앱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준은 "고향 음식 브이앱을 해보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세븐틴은 중국어 교실, 태권도 교실, 캠핑 등 다양한 브이앱들을 거론하며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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