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박보검이 서울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6일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보검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18년 서울 팬미팅' 관련 내용을 게재했다. 이번 팬미팅 '바.라.봄'은 오는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이로써 박보검은 지난해 3월 팬미팅을 가진 이후 일 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다.
박보검은 현재 2016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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