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흥 키스 장인이 탄생했다.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배우 원진아와 최강케미를 자랑하며, 매회 달달한 대사로 핑크빛 멜로를 연기한 2PM 멤버 준호.

준호는 드라마 종영후에도 진한 여운으로 강두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행복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달 일본 미니 6집 'Winter Sleep'의 타이틀곡 '겨울잠'을 한국어 버전으로 발표했다.

한편, 준호가 속한 그룹 2PM(JUN. K,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은 평창 동계올림픽 헤드라이너쇼에 6인 완전체로 참석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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