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 택시를 잡기 위해 애썼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스톤은 검은색 모자와 코트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엠마 스톤의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엠마 스톤은 '더 페이버릿', '크루즈 패밀리2' 등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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