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성희가 주량을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김영철, 윤소희,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은 마이크로닷과 윤소희에 "지난주에 어땠어요?"라고 물었고, 윤소희는 "저는 솔직히 단장님이랑 다녀서 너무 편했거든요"라고 말했다. 1종 면허가 있는 이수근이 11인승 차량을 운전했던 것.
이어 배우 고성희가 게스트로 등장했고, 고성희는 별명이 소주 요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주량은 3~4병이라고. 이어 영어와 일본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여행뿐만이 아닌 일, 가족, 공부 등 다양한 삶의 이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리얼한 하루를 MC들이 기사가 되어 함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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