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 역변이 화제인 가운데 다른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당시 멕시코의 한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상의를 탈의한 채 모자를 쓰고 컴퓨터를 하고 있는 모습에서 여유가 넘친다.

또 저스틴 비버는 온몸에 새긴 문식과 근육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만 해도 역변을 생각할 수 없는 보통의 얼굴이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맥컬리 컬킨을 연상케 하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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