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 하퍼스바자
셀레나 고메즈 / 하퍼스바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25)가 우울증을 고백했다.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미국 하퍼스바자 매거진 커버 모델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루푸스병을 앓았던 셀레나 고메즈는 여전히 우울증과 싸우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 놨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달 뉴욕에서 2주간 우울증 집중 치료를 받았다. 명상과 필라테스를 하며 불안감을 떨쳐 냈다"며 "루푸스 병과 신장 이식 수술은 나에게 참을 수 없는 우울증을 줬다. 평생 싸워야할 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 행복의 시작은 건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올해 건강해져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맹세했다. 건강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셀레나 고메즈는 금발을 선보이며 찬란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오랜 연인 저스틴 비버와 9번째 재결합하며,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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