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지선이 송인이의 예능픽에 '송은이의 강다니엘이 되겠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CP 조준희/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박나래, 허경환,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지선은 송은이가 1년에 101명을 픽한다며 워너원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신을 예능픽으로 뽑아준 것에 대해 “근데 뽑아 주셨으니까 송은이의 강다니엘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무술년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것. 유재석은 고급스런 박지선의 화법에 감탄하며 허경환과 비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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