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우아한 D라인을 공개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게티 이미지에 따르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루이비통 홍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미란다 커가 선택한 드레스를 시스루 소재의 블랙 롱드레스. 현재 아이를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임신 중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와 완벽 몸매까지, 여전한 베이글의 아이콘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미란다 커의 6세 연하 남편인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도 자리에 참석, 그녀를 에스코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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