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세모방’ 부산 편에서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의 뜨거운 인기가 입증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모방 : 세상의 모든 방송’은 ‘어디까지 가세요?’ 부산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트로트 가수 신유는 한 승객을 만난 뒤 족발을 먹으러 함께 식당으로 향했다. 신유는 승객인 어머님에게 “맛있다가 사투리로 뭐냐”라고 물었다.
어머님은 “마이따”라고 답하면서 부산 출신인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을 언급했다. 어머님은 “강다니엘이 부산 출신 아니냐”라면서 강다니엘의 팬임을 드러냈다.
이에 신유는 좋아하는 이유 세 가지를 물었다. 어머님은 “귀엽고, 섹시하고, 허벅지 빵!”이라고 말해 신유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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