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레이양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방송인 레이양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10일 오후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화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레이양은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파란 색감의 모자와 목도리로 꾸민 모습이다. 레이양은 힘 넘치는 파이팅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를 보내고 있다.

비장한 표정을 보이던 레이양은 마지막엔 환한 웃음을 터뜨리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를 짓게 만든다.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더불의 그의 환한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머슬 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스포츠모델, 미즈비키니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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