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다산의 아이콘 박지헌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13일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다산의 아이콘으로 축가 요청이 계속해서 들어온다는 박지헌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박지헌은 이날 축가 전문 가수로 활동 중이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육남매를 키우며 다둥이 아빠로 인식되어 손자손녀를 바라는 부모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것. MC들은 이에 공감하며 “축가 가수로 딱이다”라고 감탄했다.

4~5월, 결혼 성수기 때 가장 바쁘다는 박지헌은 “하루에 축가요청만 20건씩 들어 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하루에 최고 6번 까지 축가를 불러봤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이에 “다산의 기운을 담아 신랑의 손을 한번 잡아줘라”고 말했고, 김숙 역시 “축가 프로그램에 하나 넣어라”라고 권했다. 박지헌은 “사실 제가 하고 있던 게 있다. 새신랑의 손을 번쩍 잡고 들어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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