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육지담 강다니엘 논란에 과거 글이 화제다.
육지담은 지난해 12월 장나라 김미경 한보름 등과 함께 이용녀 집으로 유기견 봉사활동을 선행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갑자기 내리는 눈 때문에 온몸이 다 젖어버린 와중에도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며 훈훈한 사랑을 전파했다.
한편 이용녀는 유기견 100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육지담 등도 애완견을 키우고 있어 인연을 맺은 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육지담 강다니엘 논란에 과거 글이 화제다.
육지담은 지난해 12월 장나라 김미경 한보름 등과 함께 이용녀 집으로 유기견 봉사활동을 선행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갑자기 내리는 눈 때문에 온몸이 다 젖어버린 와중에도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며 훈훈한 사랑을 전파했다.
한편 이용녀는 유기견 100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육지담 등도 애완견을 키우고 있어 인연을 맺은 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