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DB
헤럴드 pop 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임시 DJ를 맡아준 고영배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설 특집 '나흘간의 음악여행'으로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하며 설 연휴 첫째날을 맞이했다.

박명수는 지난 3일간 DJ를 맡아준 고영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박명수는 "고영배 군이 3일동안 이 자리를 맡아서 저 대신 너무 잘 해주셨다. 원래 제가 주인이기 때문에 오늘부터 다시 즐거운 시간 만들어가자"며 오프닝을 열었다.

박명수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줘야하냐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는 "우리 때는 형제들이 많으니까 형제끼리 노는 시간들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외동들이 많다보니 갖고 놀 게 없어 장난감을 많이 가지고 논다"며 "또 요즘 어른들이 아이를 귀하게 대해서 어른들이 갖고 노는 것보다 비싼 장난감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많다"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