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역비 웨이보
사진=유역비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역비가 새해를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15일 유역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역비가 편안한 옷에 검은 모자, 선글라스를 끼고 유적지에서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밝은 근황도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역비는 지난 25일 송승헌과의 3년 열애 끝에 바쁜 스케줄과 장거리 연애로 결별하게 됐다. 유역비는 최근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뮬란'은 여성감독 니키 카로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2019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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