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가 딸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16일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아이들은 대부분 새해 전날엔 아나보다. 밤새 잠을 안잔다. 그래도 딱 좋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가 기대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쯔이가 딸을 무릎 위에 세우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교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살풋 미소를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엄마 장쯔이의 딸을 향한 사랑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으며,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의붓딸에 대해서는 "내 큰 딸은 내가 낳은 아이는 아니지만 내 사랑을 친 딸 이상으로 주고 싶다"고 밝히며 남다른 사랑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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