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자리있나요?'에서 김준현이 슬럼프 시절에 겨울바다가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예능 '자리있나요?' 파일럿 에피소드에서 딘딘, 차오루, 김성주, 김준현 등의 출연진이 휴게소에서 여행객들에게 자리가 있냐 물어 함께 동행하려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딘딘과 김준현은 가족 여행객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낙오자가 될 위기에 처했다가 한 젊은 커플 여행객의 선택을 받는다.
이들은 커플과 동행하며 진솔한 얘기를 나눴고, 김준현은 실패가 거듭되던 시절에 대해 얘기했다. 아름다운 겨울바다 풍경이 창 밖으로 펼쳐지자 그는 "그 시절 겨울바다가 큰 위로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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