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키스를 주제로 배우들이 즐거운 입담을 나눴다.
20일 방영된 네이버 V앱 '키스 먼저 할까요X앞터V'에서는 키스에 대해 다양한 정의를 내리는 예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키스를 무엇에 비유할 수 있나?"는 질문에 예지원은 "키스는 봄 같아요. 마치 봄이 계절의 시작인 듯."이라고 말해 시적 감성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예지원은 "40대에게 키스는 더 나아가면 외로움인 것 같고, 용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김선아는 "드라마가 끝날때즈음 예지원의 키스 사전이 생길 것 같다."며 분위기를 한 껏 끌어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