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위키미키(Weki Meki)가 솔직당당한 매력으로 팬들을 찾아왔다.
21일 오후 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이십사 라이브홀에서 미니2집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위키미키는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라 라 라(La La La)'를 비롯해 8인 8색의 매력을 담은 인트로곡 'Lucky'의 무대를 선보였다.
2017년 데뷔한 신인 걸그룹 중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위키미키는 2018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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