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로 변신한 박규리가 스케줄 이동 중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박규리의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박규리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차 안에 앉아 휴대폰을 만지고 있다. 투명한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규리는 앞머리에 '롤롤이'(머리 볼륨을 넣는 헤어 스타일링 기구)를 장착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16년 1월 카라에서 탈퇴한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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