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부부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가 행복한 겨울 휴가를 만끽했다.
22일 황효명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만약 너가 너의 아이의 손을 잡고 걸을 때 아빠 엄마도 이렇게 너 손을 잡고 걸었던 것을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 그리고 이들의 아들이 나란히 손을 잡고 설원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을 생각하는 황효명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휘청이는 아이를 양쪽에서 잡아주는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은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세 가족의 모습에 현지 네티즌들은 "정말 보기 좋다"고 반응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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