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키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샤이니 키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서울 성수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키는 강렬한 옐로 스카잔 점퍼에 가죽팬츠, 키스해링의 재치있는 모티브를 얹은 티셔츠를 시크하게 소화하며 갈채를 받았다.

또한 데님 롱 재킷과 레터링 트레이닝팬츠, 파스텔 컬러의 유니섹스 캐주얼룩 모두 다채롭게 소화하며 포토제닉한 모습을 뽐냈다.

한편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키의 스프링 화보는 '그라치아' 3월호(통권 100호, 2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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