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엘렌 페이지가 동성 배우자와 키스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엘렌 페이지(30)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렌 페이지는 미국 LA의 한 극장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홍보 현장에서 동성 배우자와 키스하고 있는 모습. 격정적으로 키스하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지난해 그녀는 오랜 연인이자 파트너였던 엠마 포트너(22)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엘렌 페이지는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이 특별하고 멋진 여성을 내 아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하며 결혼 반지 사진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앞서 엘렌 페이지는 지난 2014년 인권 캠페인에서 커밍아웃,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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