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희준이 꾸준한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는 정재형과 문희준이 사연과 함께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문희준은 더 살 안 빼도 좋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예전에는 '안 빼도 좋다'는 말을 들으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제가 안다. 공연 보면서도 아쉬웠다"고 밝혔다.
이어 "'위아더퓨처' 의상을 너무 꽉 끼게 잡아주셔서 더 살찌게 나왔다"며 "실제는 무도 인스타에 올라온 보너스 영상 정도로 살이 빠진 상태"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방송에서 몸이 더 크게 나왔다"며 "'저 친구가 이렇게 말랐었지'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뺄 것이다. 15kg을 감량해 마른 희준이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공연 날 축하 문자를 보내준 정재형과 은지원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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