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진운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이 머리 자를 때가 된것같아 #돌아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진운은 미국의 한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사진을 찍고 있다. 머리가 많이 길었는지 손으로 머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노란색의 독특한 선글라스와 편안한 티를 매치해 뉴욕에서도 패션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정진운은 지난 16일 '2018 NBA 올스타전' 참관을 위해 LA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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