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주상욱이 태명을 공개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TV조선 드라마 '대군- 사랑을 그리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윤시윤, 진세연, 주상욱, 류효영, 손지현, 김정민 PD가 참석했다.

주상욱은 이휘의 형 진양대군 이강 역을 맡았다. 제 2의 이방원을 꿈꾸는 도전자로 부왕의 사랑이 형제에게 쏠리자 일평생을 자신의 존재 증명을 위해 바친 인물이다.

주상욱은 현재 예비 아빠이다. 지난해 5월 배우 차예련과 백년가약을 맺은 주상욱은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주상욱은 "항상 너무 고맙고 어제 오늘 힘든 시기인데 옆에서 참아줘 고맙다"며 "이런 얘기를 해본 적이 없는데 아기가 5개월인데 태명이 '대군'이다. 딸이라 '대순'이라 부르고 있다. 복덩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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