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나연예
사진=시나연예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루한과 관효동이 당당한 일본 데이트를 즐겼다.

23일 시나연예는 대만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춘절을 맞이해 루한이 공개연애 중인 여자친구 관효동과 함께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면서 ET투데이는 함께 쇼핑을 하기도 하고 팬들에게 싸인도 해준 이들 커플은 주변 시선에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겼다며 팬들이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한과 관효동이 지난 19일 방문했던 일본 나라의 관광명소 사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루한과 관효동이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이들의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사슴공원에서 포착된 사진에는 루한이 파란색 후드를 입고 있고 관효동은 주황색 후드를 입었는데 이날은 그 반대였던 것.

서로 뒤바뀐 의상에 팬들은 "서로 정말 같은 옷을 바꿔 입은 것일까?", "똑같은 옷을 서로 다른 사이즈로 가지고 있는 것일까"라며 궁금증을 품고 재밌는 추리를 펼쳤다.

한편, 앞서 루한은 지난 2014년 각각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해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7월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SM과의 전속계약이 원계약대로 2022년까지 존속되는 것으로 결정났다. 현재 중국에서 열띤 활동을 펼치고 있는 루한은 지난해 자신의 웨이보에 7살 연하 관효동과 연인사이임을 밝히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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