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명견만리'에서 방탄소년단 멤버의 지민이 세계 무대가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9시 40분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 시즌2'에서 '방탄소년단과 K-POP의 미래'특집이 방송됐다.
현재 K-POP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그룹인 방탄소년단을, 명견단리 제작진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나게 됐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외국인 팬들은 "처음에는 퍼포먼스를 좋아하다 나중엔 그들의 성격이나 음악까지 좋아하게 됐다"고 밝히며 열렬히 그들을 응원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K-POP 아이돌 그룹 최초로 서게 된 방탄소년단. 소감을 묻자 멤버 지민은 "세계 무대가 사실 아직도 잘 실감이 안 난다"고 쑥스럽게 웃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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