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워너원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 마크가 뭉쳤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새MC 옹성우와 미나, 마크의 데뷔식이 치뤄졌다. 기존 MC였던 아스트로 차은우와 시연이 지난 달 말에 하차하고, 옹성우와 미나, 마크 3인이 진행하는 체제로 변화가 있던 것.

세 사람은 진행 실력 뿐 아니라 파워풀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신고식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3인 체제로 더욱 활기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20분에 방송된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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