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마이크로닷 남다른 식욕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3회에서 마이크로닷은 남다른 식욕으로 준영을 당황케했다.
이날 준영투어에서 마이크로닷은 야윈 모습을 보이며 배고픔을 드러냈다. 여행지를 걸으며 “배고파”라고 외치기도 했다. 준영은 저녁을 먹기 위해 스테이크 하우스에 들렀다. 준영은 “저녁을 7만원으로 해결해야 한다”라며 짠내를 보였다. 마이크로닷은“저녁이라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생민의 여행경비로 도움을 받은 준영은 맥주를 시켰고, 마이크로닷은 “플러스 5000점이에요”라며 만족했다.
한편, 일본식 스테이크 먹은 멤버들은 부족한 음식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이크로닷은 “여기가 천국이다”, “슈퍼오이시”라고 말하며 준영투어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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