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즈 위더스푼이 명예의 거리에 있는 자신의 이름표를 닦았다.
2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할리우드를 다녀온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즈 위더스푼은 명예의 거리에 있는 자신의 이름표를 직적 물티슈로 닦고 있는 모습. 이어 "길에서 친구(이름표)를 만났을 때 깨끗하게 해주는 것이 예의. 이제 좀 좋아 보이네"라는 재치넘치는 설명도 더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한 바 있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이후 할리우드 에이전시 ‘CAA’ 책임자인 짐 토스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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