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양익준과 이하늘이 불청에서 처음 만났다.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45회에는 8개월 만에 금의환향한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익준은 이날 8개월 만에 ‘불타는 청춘’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장석철으로 출연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했기 때문. 양익준은 모처럼 찾아온 것에 수줍음을 드러내며 “또 낯설어지는 시간이 다시 왔는데?”라고 말했다.
제작진과 함께 불청 하우스로 향하며 양익준은 “아이, 나 이거 다시 처음 온 사람 같아”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근데 강수지 누님이랑 김국진 형님 결혼하신다면서요?”라며 “오다가 검색해 봤는데 내심 부럽더라고”라고 털어놨다.
가장 먼저 불청 하우스에 입성한 양익준은 영하 12도의 날씨에 멤버들을 기다리기 시작했다. 이어 나타난 사람은 이하늘. 이미 이하늘과 구면인 양익준은 “저 만난 거 기억하시죠”라고 물었다. 이하늘이 “그럼, 나랑 동갑이던가”라고 묻는 말에 양익준은 “제가 한참 동생이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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