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크러쉬가 SXSW에 꼭 참여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27일 서울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 콘텐츠시연장에서 열린 '2018 K-POP 해외쇼케이스 SXSW/TGE 참가 뮤지션 기자 간담회'에는 크러쉬,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씨피카, 세이수미, DPR LIVE, 3호선 버터플라이, 빌리카터, 아도이 등이 참석했다.
이날 크러쉬는 SXSW에 참여한 것에 대해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꼭 그 무대에 서보고 싶었다"면서 "저번에 콘진원 덕분에 페르난도 가리베이와 작업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새 앨범 작업 중에 있는데 미국에서 굉장히 많은 곡을 만들었다. SXSW 무대에서 신곡도 공연에서 보여드릴 예정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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