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대세' 아이돌 워너원이 여전한 소년미로 여심을 저격했다.
27일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워너원의 멤버 황민현, 하성운, 이대휘, 윤지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황민현은 독특한 커프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셔츠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니트 조끼를 매치한 하성운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를 오렌지색으로 물들인 이대휘는 오버핏의 보라색 셔츠를 입고 아방가르드한 룩을 선보였다. 윤지성은 연보라색 니트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냈다.
아직 다른 멤버들의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개된 네 사람은 서로 다른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다른 멤버들의 사진은 어떤 모습일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3월 5일 '프로듀스 101'을 통해 팬들을 만난 지 333일을 기념하는 스페셜 테마 트랙 음원을 발매한다. 이어 19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는 2018년을 워너원과 워너블(워너원 공식 팬클럽)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워너원의 약속이 담긴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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