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한 얻은 셋째 딸 시카고를 첫공개했다.
27일(한국시간)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이비 시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대리모 고용이 합법으로, 다른 사람의 난자와 정자로 만들어진 수정란을 이식해서 제삼자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는 방법이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귀여운 딸 시카고를 품에 안은 채 뽀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직 아기임에도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시카고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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