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저스틴 비버의 여자친구 모델 셀레나 고메즈가 뛰어난 각선미를 선보였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 닷컴은 셀레나 고메즈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튜디오에 방문했었다며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맨투맨에 레깅스와 운동화로 편하게 옷을 입은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차에서 내려 스튜디오로 향하는 모습인 셀레나 고메즈의 뛰어난 비율과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했다. 두 사람의 재결합은 9번 째이며 2011년부터 이별과 재결합을 끊임 없이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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