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한선화가 삼일절을 맞아 SNS에 태극기를 게재했다.
1일 오전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만세"라는 외침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삼일절에 독립 만세운동 정신을 담은 게시글로 역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한선화는 오는 3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토요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한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
이번 작품에서 한선화는 장은조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배우 유이, 김강우, 정상훈과 함께 호흡을 펼친다. 걸그룹 시크릿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한선화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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