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킴 카다시안이 도쿄에서도 뛰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 닷컴 및 외신에서는 킴 카다시안이 도쿄에서 쇼핑을 즐겼다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킴 카다시안이 파란색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는 분홍 머리를 한 채 도쿄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킴 카다시안은 독보적인 섹시스타 답게 37세의 나이에도 20대 같은 젊음을 유지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플래쉬 닷컴은 킴 카다시안이 여자 형제인 클로이, 코트니와 함께 도쿄 여행을 즐기는 동안 태어난지 6주된 아이는 함께 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대리모 고용이 합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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