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젤라 베이비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안젤라 베이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너희가 원하던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2018/19 파리 패션쇼 크리스찬 디올 컬렉션에 셀럽으로 참석해 파리에 있는 안젤라 베이비가 지난 28일 생일을 맞이해 올린 셀카가 담겨 있다.

안젤라 베이비의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3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안젤라 베이비에 현지 네티즌들은 "미모가 믿기지 않는다"며 찬양했다.

이날 생일에는 남편 황효명이 안젤라 베이비를 위해 파리로 와 깜짝 생일 파티를 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해인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안젤라베이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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