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펜타곤의 이던이 패션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펜타곤 이던과 매거진 ‘쎄씨’가 함께한 패션 화보가 1일 공개됐다.
화보 작업과 패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그답게 첫 단독 화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옷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감각이 패션 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였다는 후문. 의상마다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화보 관계자들이 어느 때보다 베스트 컷을 고르기 어려웠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던이 속한 펜타곤은 지난 1월 일본에서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VIOLET'이 타워레코드 주간앨범 차트 1위,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4위를 차지하며 일본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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