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수영이 커피차를 선물한 권혁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이 너무 춥다 했는데 울 혁수찡 덕분에 따땃하다 #사랑해요권혁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권혁수가 보낸 커피를 얼굴에 갖다댄 채 입술을 내밀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피를 공손한 자세로 들고 눈을 찡긋 감아 귀여움을 가득 뽐내고 있다. 삼일절임에도 촬영 중인 수영을 위한 권혁수의 따뜻한 커피차 응원에 수영은 진심을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수영은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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