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조정석이 과거 태권도를 했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조정석이 피아노 연주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석은 연극 ‘아마데우스’에서 실제 피아노 연주를 하려고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조정석은 “4도 이상하지 않아요? 3도 괜찮지 않아요?”라며 극중 대사를 하며 조금을 서툴지만 미소를 짓게 하는 경쾌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또한 조정석은 과거에 피아노를 배운 적이 전혀 없었다며 “많이 틀렸다”며 겸손해했다. 이어 김재욱이 피아노 앞에 섰다. 김재욱은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선보이며 피아노를 연주했다. 이후 조정석은 드라마 직후 출연에 대해 "연습실 갔는데 좋더라고요. 고향에 온 느낌도 들고"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또한 조정석은 "태권도 선수가 될 것 같았다"라며 4살때 부터 방과 후 자연스럽게 태권도 장에 갔고 중학교 1학년 때 까지 10년간 했었다"라며 강서구 금메달까지 땄음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