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명을 찾아라2 캡처
김무명을 찾아라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형돈이 김동현의 추리에 난색을 표했다.

1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새 멤버 효연, 김동현과 첫 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 2의 새 추리단 멤버로 등장한 효연, 김동현과 함께 멤버들은 이날의 추리무대인 해양경찰 함선에 올라탔다. 김동현은 사진만 보고 “여성 순경이 있으니 여성, 남성 한명씩일 것이다”고 추리했고 정형돈은 “조만간 물갈이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힌트로 주어진 영화 ‘택시운전사’와 ‘범죄도시’의 명대사를 보고 멤버들은 출연자일 것이라 추측했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2’는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