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우리쉴래요'캡처
MBN'우리쉴래요'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오늘 쉴래요’박성광, 사기 공약 정체가 탄로 났다.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강제 휴가 프로젝트-오늘 쉴래요?(이하 오늘 쉴래요?)'에서는 박성광, 장윤정이 쑥크러쉬 김숙의 팀원이 되기 위해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두 번째 정류장에서 팀 선택 퀴즈를 맞힌 후, 팀원을 선택했다. 제작진은 “하루 휴가가 주어진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 3위“가 무엇인지 문제를 냈고, 김숙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라고 말해 문제를 맞혔다.

장윤정은 재빨리 “여자끼리 팀 해도 나쁘지 않아요. 저 카드 가지고 왔다”라며 자신을 어필했다. 박성광은 “낯을 안 가려요”라며 자신을 어필했고, 김숙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장 친하지 않은 분과 하겠다”며 박성광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류장에 내린 박성광은 김숙에게 “저 낯을 엄청 가려요”라고 고백했고, 김숙은 한탄하며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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