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손석구가 이보영과 허율을 감금한 채 살해를 예고했다.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마더’에서는 윤복(허율 분)를 찾으러 간 수진(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진은 윤복을 위해 홀로 설악(손석구 분)을 만나기로 했다. 윤복은 설악의 과거에 “삼촌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안다”며 눈물을 흘렸다. 수진은 묶여있는 윤복을 보고 분노하며 “돈 줄테니 혜나를 보내달라”고 말했지만 설악은 수진을 묶었다. 설악은 5억을 준다는 말에 핸드폰을 부수며 “방법은 없어. 여기서 아무도 살아서 못나가”라고 말했다. 그는 공포에 떠는 수진에 “울면 죽는다는 규칙을 세웠어. 오늘 내가 너 반드시 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tvN ‘마더’는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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