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인스타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붕어빵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은퇴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막내 딸 하퍼 베컴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SNS를 통해 한겨울 런던에서 네 자녀와 눈을 가지고 장난을 쳤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가장 닮은 막내딸 하퍼와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딸바보 베컴의 눈에 하트가 가득하다.

하퍼는 귀여운 외모로 어린 시절부터 전세계인의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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