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한혜진의 질투가 그려졌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댄스 강습을 받으러 갔다가 여자 댄스 강사에서 시선을 빼앗기는 전현무믜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이날 4년 만의 팬미팅을 앞두고 댄스를 배우기 위해 박지우를 찾아갔다. 예능에서 보여주던 춤이 아닌 ‘제대로 된’ 춤을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던 것. 이에 전현무는 박지우에게 댄스 스포츠를 배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지우는 전현무의 교습을 돕기 위해 댄스 스포츠 선수 오시언을 차차차 파트너로 내세웠다. 아름다운 미모의 댄스 스포츠 선수에 전현무는 갑자기 중저음으로 “아이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기안84는 “왜 이렇게 힐끔 봐”라고 말했고, 아직 열애 발표 전 이루어진 녹화에 한혜진은 다른 말을 하지 못한 채 어금니를 꽉 깨물었다. 전현무는 이런 한혜진의 눈치를 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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